當に大切なもの以外
全て捨ててしまえたら
いいのにね
現實はただ殘酷で
そんな時いつだって
目を閉じれば
笑ってる君がいる
Ah- いつか永遠の眠りにつく日まで
どうかその笑顔が
絶え間なくある樣に
人間は皆悲しいかな
忘れゆく
生き物だけど
愛すべきもののため
愛をくれるもののため
できること
Ah- 出會ったあの頃は
全てが不器用で
遠まわりしたよね
傷つけ合ったよ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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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로 소중한 것 이외에
전부를 버려버릴 수 있다면
좋을 텐데
현실은 그저 잔혹해서
그런 때엔 언제나
눈을 감으면
웃고 있는 네가 있어
아- 언젠가 영원히 잠이 드는 날까지
제발 그 미소가
계속될 수 있도록
인간이란 모두 슬픈 것일까
잊으면서 살아가는
생물 이지만
사랑해야 할 사람을 위해서
사랑을 주는 사람을 위해서
할 수 있는 일
아- 만났던 그 때엔
모든 것이 서툴러서
멀리 돌아 갔었구나
서로에게 상처를 줬었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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